あらすじ

도대체 왜! 저 사람은 OK인데 나는 NO일까?“일이 안 풀리는 건 당신의 전달 방법이 서툴러서이다!”업무는 ‘말’에서 시작하고 ‘말’로 끝난다. 프로젝트를 함께할 동료를 구하고, 관련자와 도움을 주고받으며 원하는 바를 요청하는 일 모두 업무의 목적과 의도를 제대로 전달해야 성공적인 비즈니스가 가능하다. 하지만 같은 이야기를 해도 어떤 사람은 거절당하고, 어떤 사람은 흔쾌히 부탁이 받아들여지는 현실. 어딘가 익숙하지 않은가?《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에서는 2년차 패션지 에디터로 이곳저곳에서 거절만 당하던 주인공 마이가 수수께끼의 여성에게서 ‘전달의 기술’을 전수 받으며 성장하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 책에서는 업무 중 말하기 전에 미리 생각해야 하는 것들(상대방의 머릿속, 좋아하는 것 등)과 말하는 방식(상대방의 숨은 욕구를 활용하는 법, 감탄과 감사를 활용하는 법 등)과 같이 나의 의도를 설득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전달의 기술을 압축했다. 말하는 방식은 타고나는 거라 바꿀 수 없다고 단념해버린 사람이라도 책 속의 ‘3 STEP’과 ‘7가지 말투’를 따라가다 보면 ‘전달의 기술’로 비즈니스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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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1/08/03
  • 現在の作品No를 Yes로 바꾸는 전달의 기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