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이와 함께하는 가족여행이 교육이 될 수 있을까?아이들과 15년 동안 800회 이상 떠나본 여행교육 전문가의 ‘싸우지 않고 가족여행하는 기술’ 바야흐로 ‘가족여행’의 시대다. 휴일이면 여행을 떠나는 가족들로 고속도로가 붐비고, 아이들에게 더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어 하는 부모들이 아이를 데리고 해외로 떠나는 일이 일상화되었다. 그러나 우리의 기억 속에 ‘가족여행’은 좋은 기억보다 힘들고, 괴롭고, 짜증 나고, 다투던 기억들만 가득한 이유가 뭘까? 새로운 마음으로 아이와의 여행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여행의 기술’을 통해 이제 싸우고, 고생하고, 억지로 떠나는 여행에서 탈출해보자. 이 책에서는 단순히 어딘가로 위치만 이동하는 여행이 아니라 ‘몸으로 하는 여행, 아이가 이끄는 여행, 시련에 도전하는 여행, 놀이 철학, 아이와의 대화법’ 등으로 가족여행을 더욱 교육적이고 행복하게 만들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