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기획자가 되고 싶어서 되긴 했는데요. 이게 진짜 기획 일 맞아요?"진짜 기획 현장에선 대체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을까10년 경력 현직 기획자가 실전 기획을 낱낱이 파헤친다!‘기획자’. 꽤 있어 보이는 이름이다. 그런데 막상 기획자가 되면 이게 진짜 기획 일인지 헷갈리기만 한다. 기획은 정답도 없고, 끝도 정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이런 특성 때문에 초보 기획자들은 매일매일이 야근이다. 수많은 데이터와 씨름하고 보고서만 주야장천 작성하다 하루가 끝나는 것이다. 그럼 대체 내 기획안은 언제 쓴단 말인가?이 책은 ‘있어 보여서’ 기획 일에 뛰어든 초보 기획자들에게 실제 기획의 민낯을 보여주며, 어떻게 해야 워라밸을 챙기는 기획자가 될 수 있는지를 안내한다. 10년 경력의 기획자인 저자는 그간 자신이 경험한 기획 일을 생생한 사례로 들어, 어떻게 해야 기획력이 탑재된 베테랑 기획자로 성장할 수 있는지 조언한다.아직도 보고서만 쓰다가 하루를 보내는 기획자라면, 이제 이 책을 읽고 진정한 기획자로 거듭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