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 책은 짜장면은 팔지 않고 짬뽕 하나만 만들어 파는 식당과 같은 책이다. 이것저것이 아니라 '관여도'라는 개념 하나로 식당 장사에 대한 긍정적 방향을 설명하고 있다. 책 한 권을 여러 날에 걸쳐 읽는 습관이 있다면 이 책은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다. 읽어도 진도가 나가지 않을테니 말이다. 그러나 단숨에 개념 하나를 깨우치고자 한다면 이 책이야말로 마케팅을 뛰어넘는 '홍보가 왜 필요하지?'라는 말을 할 수 있는 깨달음을 던져 줄 것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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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7/10/20
  • 現在の作品살아남는 식당은 1%가 다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