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매일 먹는 반찬과 식단, 손님 상차림에서 명절음식까지요리 초보자도 맛있게 만드는 일본 가정식 260가지 소개!최근 들어 국내에서도 일본 요리, 그중에서도 가정식 요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흰 쌀밥에 국물 요리, 제철 식재료를 이용한 조림과 무침 등의 반찬. 우리가 보기엔 그리 특별한 것 없는 아주 평범한 일본식 상차림이지만 이는 우리 어머니들이 차려주신 예전 그 밥상과 그리 다르지 않아 마주하고 있으면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기도 한다.우리나라 한식과 비슷한 1국 2찬 혹은 1국 3찬을 기본으로 하는 일본의 식사 형태는 영양적인 면에서 균형을 이루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육수의 감칠맛을 십분 활용하여 동물성 지방이 적은 건강한 식생활을 실현함으로써 장수와 비만방지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이 책 〈요리 초보자도 맛있게 만드는 일본 가정식 260〉에서는 일반 가정에서 매일 먹는 ‘일상적인 일본 요리’를 바탕으로 ‘요리 초보자’도 쉽고 맛있게 만들 수 있도록 일본 가정식의 기본과 비법을 알기 쉽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어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제1장 가사하라 마사히로가 뽑은 일본 요리의 대표 반찬’에서는 일본 유명 식당 〈산피료론(賛否両論)〉을 운영하는 가사하라 마사히로 씨가 돼지고기 감자조림과 고등어 미소조림 같은 대표적인 메뉴의 요리법을 알려준다. 요리법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사진으로 하나하나 소개하면서 맛을 더하는 핵심비법까지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제2장 식단을 결정하는 매일 반찬’에서는 일본 요리로 건강하고 풍성한 식단을 짜는 데 도움을 준다. 고기와 해산물, 대두제품 등을 활용한 주반찬과 그에 따른 부반찬, 국 등으로 분류하여 각 부문별로 다양한 레시피를 소개한다. 이와 더불어 미리 만들어두면 편리한 여러 종류의 밑반찬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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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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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19/04/22
  • 現在の作品요리 초보자도 맛있게 만드는 일본 가정식 260[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