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를 찾아줘》는 이처럼 기존의 장르 소설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차별화된 장점들을 가지고 있지만, 독자들이 꼽는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뭐니 뭐니 해도 ‘도저히 중간에 덮을 수 없는’ 재미와 ‘엄청난 속도’의 페이지터닝이다. 처음 책을 펼치고 닉의 입장에서 사건에 접근하는 독자들은, ‘이 작품이 왜 이렇게까지 인기가 있는지’ 다소 의아하게 여기지만, 이어 서서히 드러나는 닉과 에이미의 실체, 예측은커녕 짐작조차 할 수 없는 세 번의 대반전(닉의 불륜/ 에이미의 사건 조작/ 닉과 에이미의 재결합), 지금껏 어느 스릴러에서도 볼 수 없었던 남녀 사이의 적나라하고 날카로운 심리 묘사 앞에서 독자들은 어느 순간 작품에 완전히 빠져드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그 증거가 바로 미국 아마존 서평. 9,000개가 넘는 서평마다 거의 빠지지 않는 내용이 ‘도저히 책을 놓을 수 없다’며, 심지어 ‘책을 마저 읽으려고 직장에 휴가까지 냈다’는 독자까지 있을 정도니 640쪽에 달하는 이 두꺼운 소설이 얼마나 강한 중독성을 지녔는지 짐작할 수 있다.

連載情報

単行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7/06/16
  • 現在の作品길리언 플린 콜렉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