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계 21개국에서 출간과 동시에 보르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미래소설의 걸작!! ≪보르코시건 시리즈≫ - 숨 막히는 드라마와 다양하고 생생한 캐릭터의 위트 넘치는 이야기SF라 하면 로봇과 기계, 전쟁과 살인을 떠올리겠지만, 보르코시건 시리즈에는 한순간도 놓칠 수 없는 드라마와 재치 넘치는 대사가 살아 있다. 이 작품에서 부졸드는 치밀한 구성으로 전쟁이나 이해관계가 얽혀 있는 사건을 다루면서도, 등장인물 간의 유머러스한 대사와 세밀한 심리 묘사를 통해 이야기를 매끄럽게 이끌어 나간다. - 장르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네뷸러상, 휴고상 수상작무명작가였던 로이스 맥마스터 부졸드는 SF 전문가, 언론, 독자에게 SF 시리즈물 중 최고의 대작이라는 찬사를 받으며 장르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휴고상, 네뷸러상을 수상했으며, 로커스상, 미서포익상, 사파이어상 등도 여러 차례 수상했다. 이 시리즈는 미국 외에도 프랑스, 독일, 러시아, 일본 등 21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 30세기 우주를 점령한 인간들이 수많은 항성을 배경으로 펼치는 사랑과 이별 그리고 인간미 넘치는 휴먼 소설천체물리학, 우주공학, 기계공학, 생명공학 등 이 작품의 배경이 되는 과학적 지식은 독자의 상상력을 뛰어넘는다. 지구를 벗어나 머나먼 우주로 떠난 인류가 새로운 행성을 개척해 터전을 잡고, 놀라운 문명의 혜택을 누리면서도 인간다운 면모를 간직하며 살아가는 이 이야기에서 우리는 새로운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다. - 장애를 지니고 태어난 주인공의 성장 드라마 주인공 마일즈는 태아 때 당한 독가스 테러로 남들보다 머리 하나는 작은 왜소한 체구와 뼈가 툭툭 부러지는 허약한 체질을 지녔다. 군인이 되기는커녕 장애에 대한 편견이 심한 바라야 사회에서 정상인 취급도 받기 힘든 마일즈. 그러나 그는 뛰어난 두뇌와 능수능란한 임기응변. 특유의 유머감각으로 삶의 난관들을 극복해 나간다. 평생 장애를 안고 살아가면서도 당당히 자기 운명을 개척해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