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인사직을 꿈꾸는 취준생이나 이제 막 인사팀 업무를 시작하게 된 신입사원을 위한 책이다. 작가는 ‘인사 업무에 대해 명확히 설명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힘들었던 취준생, 신입사원 시절에 느꼈던 자신의 고충’을 십수 년이 지난 지금의 청년들 역시 똑같이 겪고 있다는 걸 절감하며, 이 책을 통해 ‘인사팀 사원들은 무슨 일을 하는지, 왜 그런 일을 해야 하는지’를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딱딱하고 지루한 이론 위주의 설명이 아니라 인사 직무 전문가로서 작가가 직접 경험한 에피소드를 바탕으로 업무의 실용 팁과 더불어 일의 본질적 의미를 함께 짚어준다. 따라서 이 책은 인사 담당자가 되고 싶은 사람들에게 지금까지 만나보지 못했던 친절하고도 세심한 가이드북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