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あらすじ
“결국 칸트는 ‘인간이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는 것이다. 그건 서구 철학사상의 근본을 이루는 질문이기도 하다.”- 한단석(철학자·전북대 철학과 명예교수) “코페르니쿠스처럼 칸트도 지금까지의 철학을 다른 관점에서 연구하기를 원했다.”- 서정욱(철학자)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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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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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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