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김이현 원장은 서른 중반까지 트럭 기사로 돈을 벌었다. 운동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며 세상 풍파를 겪었지만, 운명처럼 요가를 만나고 매일 배우고 움직이고, 사람들을 만나기 시작했다. 인도로, 태국으로, 일본으로, 세계를 돌며 요가 친구들을 만나 시작했다. 환대하는 의미의 ‘프리야 빈야사’ 요가 프로그램을 만들고, 친구들을 한국으로 불렀다. 세계적인 요가 축제 ‘요가 콘퍼런스’와 ‘요가 말라 프로젝트’는 이렇게 시작되었다.『춤추고 노래하고 요가하는』은 요가를 아주 잘하는 방법을 담은 책이 아니다. 이 책은 요가를 아주 사랑한 사람의 일상과 변화와 깨우침과 인도 여행과 신화, 그가 요가를 통해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그래서 요가라기보다는 저자의 삶에 관한 어떤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