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모든 이야기는 부엌에서 시작된다. 저자는 어린 시절부터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채워주는 부엌 풍경에 매료되었다. 학비를 위해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때면 다양한 식당을 찾고, 졸업해서는 ‘슬로푸드’ 단체에서 일하고, 뜻이 맞는 친구들과 생태운동을 할 때도 부엌일을 자청했다.하지만 다양한 생각과 활동이 인정받지 못하던 학교생활, 먹을 것이 넘쳐나는 레스토랑 한편에서 마구 버려지는 식재료 등을 보며 저자는 모순과 불평등을 느낀다. 나아가서는 세상이 평화롭지 않고 갈등이 깊어지는 이유도 궁금했다. 어쩌면 그건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이 제대로 된 밥을 먹지 못해서”가 아닐까?마음 속 질문과 함께 더 넓은 세상의 음식과 삶이 궁금했던 저자는 세계 생태마을의 부엌을 찾았다. 이후 아시아와 유럽을 오가며 경험한 다채로운 음식 이야기와 레시피를 이 책에 담았다. 그리고 현재 목포에서 영감을 받았던 레시피를 선보이는 커뮤니티 식당 ‘집ㅅ씨’를 운영 중이다.

連載情報

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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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0/13
  • 現在の作品여행하는 부엌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