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소꿉친구와 함께 묻은 타임캡슐에는 마음을 고백한 편지가 들어 있었다.<br><br>회사원인 분타로는 여름휴가에 고향에 돌아갔다<br>연락이 끊겼던 어린 시절의 친구 잇테츠와 14년 만에 재회한다.<br>타임캡슐에 들어 있던 편지를 계기로<br>"불장난"이라 스스로 되뇌이면서도 몸을 겹치고 마는 두 사람인데….<br><br>어느 한 여름의 해후에 무심코 안고 있던 상처가 치유된다.<br>하타 타카시의 데뷔 코믹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