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려운 척하지 않는 만만한 철학 읽기!《초역 철학자 도감》아이디어를 내거나, 어떤 문제의 해결책을 궁리하려고 가만히 자신의 사고를 들여다보면, 경험과 지식이 한데 뒤섞여서 뒤죽박죽일 때가 있다. 지금까지 인풋해 온 수많은 지식과 경험을 논리와 언어로 아웃풋하는 과정에서 병목 현상이 일어나며 정체, 혼란, 모순 상태에 빠지는 것이다.자신의 사고를 명석하게 정리하려면 먼저 과제의 전체상을 그리고, 축적해 온 지식과 경험의 가치를 파악한 후 논리적으로 언어화하여 실행과 일치시켜야 한다.우리가 그 과정을 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철학'이다.철학은 불투명하고 흐린 머릿속에 명쾌한 빛을 밝혀준다.《초역 철학자 도감》은 철학이라는 광대한 바다에서 표류하지 않고 ‘교양 수준으로 철학과 친해지기’, ‘철학을 통해 마음이 가벼워짐을 경험하기’, ‘일상에 응용할 수 있는 지혜 습득하기’, ‘생각을 정리할 수 있는 논리력 키우기’, ‘인간과 세상을 조망하는 관점 넓히기’라는 목적을 이룰 수 있는 가이드가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