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시인이 될 수 없다.시적 깊이가 부족한 까닭이다.시를 짓듯 글을 적고 싶다.다만 그런 바람을 한편에 품는다.더는 걷어 낼 수 없는 울음기로무책임하게 장르 없는 글을 쓴다.시나리오와 희곡을 쓰다가 엎었다.남은 건 소설과 작사 정도이려나.언젠가 소설 하나쯤 발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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単行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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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10/07
  • 現在の作品안의 시선 [단행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