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 내리는 어느 날, 반은 기계인 인간 이도훈과 어딘가 신비한 남자, 유시천이 만난다. <br>둘은 한마을에서 마을 사람들이 서로를 죽이는 처참한 사건을 보게 되고 <br>함께 사건의 범인을 찾는 여정을 시작한다. <br>하지만, 달라도 너무나 다른 두 사람.<br>목적은 같으나 마음은 다르다. <br>겉으로는 차가워 보이지만 따듯한 마음과 정의로 채워진 이도훈과, <br>어딘가 수상쩍은 유시천.<br>기나긴 여정, 두 사람의 결말은 구원일까? 파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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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2/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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