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여자를 품었기에 다른 여자를 품지 못했던 남자 김상현. 이혼 도장을 찍던 날, 상현은 결심했다. 다른 여자를 품지 못하게 만든 그녀를 평생 원망하며 살 것이라고. 그랬던 그가 낯선 이름의 여자에게서 그녀의 모습을 떠올린다. [1990년대 말을 배경으로 한 작품입니다.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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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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