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놀리고 있는데 싫어해야 하는 거 아니야?"<br>도발적인 엘리트 샐러리맨에게 숨겨진 복잡한 애정!<br><br>평범한 샐러리맨 코자키의 부서에 출세가 보장된 엘리트 중의 엘리트 미야타가 이동해 온다.<br>코자키는 단순히 동기라는 이유로 그의 신세를 지게 되지만 그 후로 미야타는 사사건건 코자키의 일에 걸고넘어진다.<br>초면인데도 이렇게까지 간섭하는 미야타가 이해되지 않는 코자키.<br>어느 날, 미야타는 코자키에게 짜증을 내며 "재미없는 인간이 됐다."는 말을 던진다.<br>그러나 코자키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미야타를 만났던 기억이 없다.<br>코자키는 무엇을 알고 있는 걸까? 그리고 둘의 관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