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신분도, 지위도, 이름마저 버렸다. 물려받고 남이 준 모든 것을 버렸다. 믿는 것은 오직 하나, 바로 나 자신. 더 높은 경지를 향한 끊임없는 갈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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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
AnyToon2021/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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