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케이츠 게임 판타지 장편소설 『프로피티아 시티』제1권 "마법 대상인" 편.
좀더 색다른 옷을 만들어보기 위해 시작한 가상현실게임 프로피티아 시티. 단순히 사냥터에 사람이 많다는 이유 하나로 처음부터 가장 빠른 레벨 업 방법인 '몬스터 사냥'을 포기하고 '옷 수선'이라는 유별난 방법으로 나아간 신영. 마침내 '장인'이라는 직업을 얻게 된다. 이제 옷을 만들기 위한 독특한 사냥방법과 재료를 모으기 위한 마법 대상인 신영만의 독특한 질주가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