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을 볼 거란 말은 더 이상 거짓이 아니다!
작가 강찬의 귀환! 「대장장이 지그」는 단지 시작일 뿐이었다!
문피아 선호작 베스트 1위! 골든 베스트 1위!
『강철 마법사』
어릴 적 들었던 거인의 이야기는 실존했다.
단지, 전설 속 허구가 아닌 기간트의 이야기였을 뿐!
당장 사라져도 전혀 이상할 게 없는 옛이야기는
한 소년의 가슴에 꿈으로 고스란히 남았다.
기간트를 직접 만들겠다는 의지 하나로
촌 동네를 벗어나 무작정 상경한 케이!
잡역부를 전전하며 노력을 기울이던 그에게
드디어! 기회가 찾아드는데……!
가슴이 벅찰 듯한 판타지를 기대하는가?
혹시 그 기대를 충족하지 못해 갈증에 지쳤다면
주저 없이! 망설임 없이! 후회 없이!
이 작품을 선택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