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살 때부터 글을 썼다. 서른을 코앞에 두고도 작가가 되지 못했다. 그런 나에게 글 쓰는 재능이 전무(全無)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러고도 글을 놓지 못하는 내 앞에, 새로운 세상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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