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십오 년 전 억울한 누명을 쓰고 황군으로 도망쳐 전쟁에 뛰어들어 장군의 위치까지 오른 남궁현(南宮賢). 북방 대전사와의 혈투 끝에 눈을 감았지만…. “난 죽었었는데…?” 다시 눈을 떠 보니 이십오 년 전의 남궁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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