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눈앞에 멀쩡히 서 있는 놈. 반각 전까지만 해도 옆구리 살점이 떨어져 나가고, 팔다리의 뼈가 죄다 부러져 덜렁거렸다. 결정적으로 목이 돌아가 등짝과 가슴이 반대가 되었다. 차마 입에 담지 못할 정도로 끔찍한 광경이었다. 한데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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