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강제룡은 평범한 사람이었으나 부친의 일기를 읽고, 어떤 삶을 살았는지 알았다. 부친은 성실하고 열심히 일하는 사람이었으나 법과 제도는 탐욕스러운 자에게서 부친을 보호하지 못하였다. 탐욕스러운 자들은 저항한 자들이 굴복하였어도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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