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운석 맞고 눈을 뜨니 막살고 싶어졌다!! 탱커 김태민. 그는 하는 일마다 최초 혹은 최고라는 업적을 달성한다. 쏟아지는 박수와 환호는 너무나 당연. 이제 누릴 거 다 누리고 인생 영원히 행복 엔딩이면 되는데... 자꾸 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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