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5년 넘게 다닌 회사가 폐업해서 실직자가 된 강석호. 폐업을 준비하는 동안, 망한 회사 출신의 신임대표는 직원들은 나 몰라라 하고 자신만 챙긴다. 대표라고 떠들어댔던 놈이 자신의 사리사욕을 위해 책임감 없이 직원들을 대하는 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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