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회인 코우이치의 평생 꿈은 ‘평온한 나날’. 더블워크를 하는 가난한 살림이지만 나름대로 알찬 삶을 살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아르바이트하는 편의점에 꽃미남 단골손님이 빗속에서 새끼 고양이를 주운 장면을 보게 되고, 이 일을 계기로 둘이서 새끼 고양이를 키우게 된다?! 꽃미남 단골손님의 이름은 레이지, 입이 거칠고 철부지여서 코우이치와 매번 부딪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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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2019/11/06
  • 現在の作品두 사람의 마이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