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폐황제, 라스카리스! 그대의 두 눈을 뽑아 후환을 없애노라!” 어느 때보다 약속된 미래가 열렸던 그 해. 즐거워야 할 화이트 크리스마스의 선물은 모순되게도 참혹한 파멸로 끝나 버렸다. 그리고 제국마저 나락의 곡선을 그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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