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오늘 처음 만난 후배에게 억지로 끌려간 술자리. 남자친구와 헤어진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아 우울해하던 마키였지만 철이 없는 것 같으면서도 그 천진난만함으로 분위기를 밝게 해주는 유우토 덕분에 마음이 편해진다. 그 편안함 때문인지 마키는 평소와 달리 과음을 하게 되고, 알아서 바래다주겠다는 유우토의 말을 믿고 잠이 들었는데… 눈 떠보니 호텔?! 말도 안 돼, 유우토… 연하인데도 너무 잘해! 게다가 "이대로 한 번 더 해도 될까요?"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