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음란한 나쁜 아이에겐 벌을 줘야겠어." 함장님은 이렇게 말하면서 나를 침대에 눕혔다. 아빠를 굉장히 좋아하며 온실 속 화초처럼 자라난 아스카. 다른 사람보다 아빠에게 의존하는 정도가 심한 아스카를 걱정한 부모님은 그녀를 군함에서 3개월 간 승무원으로서 일하며 수행을 하라고 바다로 떠나보낸다. 지금까지 집사를 두고 언제나 보살핌을 받았던 아스카는 갑작스러운 상황에 당황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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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oon2022/09/02
  • 現在の作品군함의 포로가 되어버린 공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