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참지 말고 가 버려." 동기의 뜨거운 가슴에 안기자마자 스며드는 쾌감. 이젠... 가는 걸 참을 수 없어! 일벌레인 카호는 동기인 유우마와는 견원지간. 그런데 프랑스 출장을 갔다 와서 이상한 바람이 든 유우마는 "스트레스 해소에는 30초 동안 포옹하는 게 제일이야."라며 다짜고짜 카호를 안아 버린다! 저항해 보지만 소용없는 카호. 유우마의 가슴팍에 꼼짝없이 갇혀 버리고 마는데… 그의 따뜻한 체온에 몸도 마음도 녹아내린다!? 완전히 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