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대학에 진학하면서 4년 만에 오빠 코우와 함께 살게 된 사치. 여전히 어린 애 취급을 받으면서도, 오빠와의 작은 접촉 하나에도 마음이 두근거린다. 그러던 어느 날, 새로운 생활 환경에서 무리를 했던 사치가 열이 나 쓰러지고, 코우는 그런 사치가 흘린 땀을 닦아주게 되는데…. 눈을 감은 그가 속옷을 벗기고 가슴과 등줄기를 스쳐 가는 손길에 민감해지는 몸. 이어서 코우는 은밀한 곳으로 손을 옮기기 시작하고…

連載情報

ウェブトゥーン

配信言語
AnyToon
AnyToon2022/09/02
  • 現在の作品배덕 남매 -우리 이래도 되는 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