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방송국의 생명인 시청률을 위해서라면 뭐든지 해야 하는 게 네 역할이야!" 강압적인 연출을 위해 신입 여자 아나운서인 아이는 수영 선수의 인터뷰를 앞두고 한 눈에도 작아 보이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게 된다. 왜 아나운서가 수영복을 입어야 하는지 이해는 안 가지만, 치열한 경쟁을 뚫고 된 아나운서로서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카메라 앞에 선 아이. 건네받았던 수영복은 사이즈가 작아서 아이의 몸을 더욱 부각시키고 그런 모습을 본 선수들의 고간도 더없이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