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애니툰 선연재 작품]
죽지 않기 위해 차원을 넘어간 여자, 한인서.
불쾌한 결혼을 피하기 위해 대역이 필요한 남자, 벨레스케즈 공작.
필요와 계약에 의해 얽혀버렸지만 운명적으로 사랑하게 되어버린 두 사람의 로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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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평범한 대학원생 한인서.
트럭에 치이기 직전 마법사의 요청을 받아 차원을 넘어 라세아니아로 넘어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벨레스케즈 공작의 약혼녀를 연기해줄 것을 요구받는다.
영 까칠한 벨레스케즈 공작을 설득하여 역할을 따내는 데 성공, 차근차근 완벽한 약혼녀를 연기해나간다.
까칠했던 남자가 다정해지는 순간, 한인서의 가슴도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고작 30일뿐이지요.
남은 시간, 저는 전력을 다해 당신을 유혹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