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키워드 :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 첫사랑, 미남공, 다정공, 헌신공, 능글공, 동정공, 집착공, 사랑꾼공, 짝사랑공, 상처공, 절륜공, 미인수, 다정수, 까칠수, 상처수, 도망수, 구원, 인외존재, 오해/착각, 달달물, 삽질물, 사건물, 수인물 어릴 때 부모에게 버림받고 도박장에서 자란 견희성. 자신을 무리로 받아 준 형을 위해 험한 일도 마다하지 않지만 하필이면 습격으로 다쳐 강아지로 돌아갔을 때, 윤치영에게 주워진다. “이 꼬질꼬질한 강아지는 뭐야?” ‘놔… 십새끼야!’ 졸지에 식인 늑대라는 윤치영의 강아지가 된 견희성. “페로몬이 거의 감지되지 않습니다. 그냥 강아지가 맞네요.” ‘돌팔이 자식.’ 하지만 의사마저 희성을 단순한 강아지로 판단해, 견희성은 강아지인 척 윤치영을 속이다가 탈출하기로 한다. 하지만 윤치영은 강아지를 한시도 품에서 놔주지 않는 또라이였다. “간식도 줬는데… 뽀뽀 한 번만 해 주면 안 돼?” ‘하….’ 공포의 대상인 윤치영에게 희성은 애정과 수발을 받으며 살게 됐지만 둘의 동거는 아슬아슬하기만 하다. “강아지… 난 너는 안 잡아먹을 거 같아.” ‘미, 미친 새끼.’ 식인 늑대에게서 벗어나고만 싶은 강아지와 그런 강아지에게 온 마음을 빼앗긴 식인 늑대의 동거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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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mtoon
Bomtoon2022/10/05
  • 現在の作品강아지는 건드리지 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