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서. 뭘 해야 하는지 알잖아.” 사랑하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고, 그 손자가 나타났다. 진아에게 도와달라 말하는 상혁이 원하는 것은, 그녀로서는 견디기 힘든 엄청난 일들이었다. 수치심과 쾌감 사이에서 피어난 사랑. 하지만 그의 행동 어디에도 진아를 향한 애정 따위는 없었다. “아직도 제 도움이 필요하세요?” 할머니가 유언으로 떠넘긴 짐 같은 여자라고 생각했다. 별것 아닌 여자라고 생각했었는데, 상혁의 몸이 그 여자를 미친듯 갈구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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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Series2022/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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