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어느 날 밤, 창문을 열고 유이치의 방에 들어온 귀여운 천사 우타. 우타가 찾는 물건은 바로 '천사의 고리'. 순순히 돌려주면 그만이지만 미처 억누를 수 없는 유이치의 엉큼한 속마음과 우타의 순진함이 뒤엉켜 이야기는 생각지도 못한 방향으로…. 침대 위에서 순수한 천사와 단둘이…. 짓궂은 남자x시키는 대로 하는 천사x야릇한 러브 코미디. ⓒYuri Tanimano/Kodansha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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