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부모가 정한 상대와 결혼할 수 없어 드레스를 입은 채 식장에서 도망친 키리카.
정신없이 달리다가 들어간 숲속에서 길을 잃어 헤메던 중 늑대에게 습격당할 위기에 처한다.
아슬아슬한 순간, 때마침 지나가던 남자에게 도움을 받게 되는데….
안심한 것도 잠시, 이번에는 그가 키리카의 볼을 핥고 피를 탐한다!
말도 안 돼, 이 사람… 설마 뱀파이어?!
체액을 나눠달라며 진한 키스와 함께 드레스를 들어 올리려는 뱀파이어.
"싫어… 나는 처음이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