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로펌 〈태평양〉에서 승소율 95%를 자랑하는 파트너 변호사 강민현. 비밀스러운 사정으로 인하여 국내 3대 주류회사 중 하나인 〈강인주류〉의 영업 1팀 인턴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곳을 빈틈없이 이끄는 최연소 영업팀장, 고시은. 무탈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던 그녀에게 어느 날 골치 아픈 사정이 생기는데. 그것은 바로 강민현이라는 거물급 인턴을 모시는 것. 가뜩이나 영업의 ‘영’ 자도 모르는 이 인턴이 어려워 죽겠는데. “팀장님. 저도 체리 좋아합니다. 주세요. 입에 있는 거.” 자신의 회사 생활을 더욱더 어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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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2/09/16
  • 現在の作品그 인턴과 그 팀장의 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