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022 지상최대 웹소설 공모전 수상작] 쓰레기 같은 형과 형밖에 모르는 아버지에게 당하고 감독에게 혹사만 당하다 버려졌다. 이젠 내 마음대로 한다. 인생도, 야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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