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자 두 명과 여자 한 명. 그들은 남들과 조금 다르다.
“전 지금 파트너를 찾고 있어요.”
“파트너요?”
“네. 두 명의 파트너. 더 정확하게는 두 분과 동시에 하고 싶다는 거예요.”
은밀하고 치명적인 욕망은 기어코 현실이 되었다.
욕망이라는 것에 끝이 있기는 한 걸까?
자꾸만 모양을 바꾸며 더 커지는 것은 아닐까?
세 사람의 욕망은 과연 어디로 가는 걸까?
[본 작품은 강압적 관계 및 노골적인 표현 등 자극적인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