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입사 첫날부터 쭉 짝사랑 해오던장현수 사장을 대신해 줄 상대를 찾아 바에 왔던 하경은 우연히 그 자리에서 현수와 마주치게 된다."그 녀석 말고 나랑 해, 파트너.""하지만 사장님은 약혼자가 있으시잖아요."이 관계, 괜찮은 걸까?#오피스물 #현대물 #재벌공 #강공 #직진공 #짝사랑수 #소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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