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세계 미스터리의 역사를 재창조한 추리 소설의 여왕,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작품만을 모은 에디터스 초이스시골 마을의 대지주인 로저 애크로이드가 살해당한다. 애크로이드의 친구인 쉐퍼드 의사는 자신의 옆집에 살면서 호박을 키우는 수상쩍은 남자가 유명한 탐정 푸아로라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애크로이드의 살인범을 쫓는 푸아로의 수사에 함께하는데……. 출간 당시 너무나 획기적인 결말로 인해 애거서 크리스티의 작품 중 가장 많은 논란을 불러일으키며 추리 소설계에 거대한 충격을 가져온 작품. 많은 이들이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를 제치고 이 작품을 그녀의 최고 걸작으로 꼽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