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 세계 미스터리의 역사를 재창조한 추리 소설의 여왕,애거서 크리스티를 대표하는 작품만을 모은 에디터스 초이스잘생기고 부유한 테니스 스타 네빌 스트레인지와 그를 둘러싼 너무나 대조적인 두 명의 여자, 조용하고 고상한 첫 번째 부인 오드리와 화려하고 매력적인 두 번째 부인 케이!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각자의 배역을 부여 받고 대저택에 도착한 순간, 모든 것은 단 하나의 목적을 향해 흐르기 시작한다. 바로 0시, 살인을 향하여! 애거서 크리스티가 꼽은 가장 좋아하는 자신의 작품 중 하나로, 독자들을 두 번 속이는 기발한 트릭이 등장한다.“살인 사건이 먼저 일어난 뒤 거기서부터 출발하는 것 대신에, 서로 다른 곳에서 출발한 여러 사람들이 살인 사건이라는 단 하나의 지점을 향한다는 아이디어로 작업하는 것은 대단히 즐거운 경험이었다.” _ 애거서 크리스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