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조선시대에도 택배가 있었다! 공무역을 대신하여 민간 사(밀)무역이 횡행하던 조선 후기, 밀무역상의 불법 밀수품을 국경에서 한양까지 전문적으로 운송해 주던 표사꾼, 또는 표사패들에 착안한 팩션 소설.30년 전 정조 독살의 증거를 찾아 만천하에 공개함으로써 안동 김씨와 노론의 일당 독재를 전복하려는 효명세자의 개혁 세력과 먼저 증거를 찾아내 인멸함으로써 기득권을 지키려는 안동 김문의 수장, 풍고 김조순의 정치적 대결을 배경으로, 청나라 책문 땅에 숨겨놓은 군주 시해의 증거를 되찾아 안전하게 한양까지 옮겨오는 운송 임무를 의뢰받은 조선 최고의 표사패들의 활약과 배신, 그리고 사랑의 서사가 이야기의 축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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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kaopage
Kakaopage2022/08/19
  • 現在の作品표사 : 조선의 트랜스포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