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멈출 수 없으니까… 각오해.”
새로운 집으로 이사를 온 리이는 옆집에 사는 남자 나오이치가 조금 불편하다. 바람둥이에 양아치 같이 생긴 남자. 그런 사람과는 얽히지 않는 편이 좋다.
그런데 나오이치가 빈집 털이범에게 습격당할 뻔한 리이를 구해 준 뒤로 둘은 급속도로 가까워진다.
같이 밤을 지새우며 속을 터놓고 술을 마시고 있던 중, 나오이치는 거침없이 그녀에게 입을 맞추고, 그의 능란한 손놀림에 정신이 몽롱해지는데…….
그때, 리이에게 보인 것은 나오이치의 등에 있는 화려한 문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