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 번으로 끝낼 리가 없잖아. 이런 것도 익숙해져야지."
이전에는 여기서 끝이었는데… 끈적끈적해진 곳에서 조금씩 손가락이 움직이면 또 그곳이 움찔움찔해!
수예점에서 근무하는 치카는 '인생 첫 남자친구'를 만들고 싶어 길거리 소개팅에 참여한다.
하지만 긴장으로 뻣뻣하게 굳어버려 핸드폰까지 잃어버리고,
한편 소속사에서 몇 년간 금지했던 이성과의 만남이 겨우 해제된 배우 코타가 그 핸드폰을 줍는다.
연기를 하기 위해 일반적인 연애를 배우려고 참가한 길거리 소개팅이었지만
어리숙하고 작은 접촉에도 당황하는 치카가 계속 신경이 쓰이는데….
진정한 사랑을 모르는 남배우와 연애 경험 없는 여자의 연인 계약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