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러시아와 영국의 그레이트 게임으로 세계가 두동강 났던 약육강식의 시대 19세기.무엇 하나 준비되지 않은 채 맨몸으로 격동의 시대를 맞이하게 된 조선.고종에 빙의하여 팔자에도 없던 왕 신세를 하게 된 전직 사학도 이원철은 결단한다.“말로 해서 알아듣게 설명할 자신도 없고, 시간은 부족한데 나라 꼴은 엉망이다. 그럼 방해하는 놈들은 모조리 죽이고 억지로라도 밀어붙이는 수밖에.”역사가 그를 정당하게 하리라.[폭군 고종대왕 일대기] 개별권 보기*본 작품은 기간 한정 판매 상품입니다.판매 기간 동안 전권 대여로 결제 후판매 기간이 종료된 후에는 보관함에서확인 및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PC: 내서재 > 보관함 접속모바일: 앱 실행 > 앱 보관함 메뉴 접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