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뭘 해도 만사가 꼬인다.상경해서 이룬 것도 없는데 5년 사귄 남자 친구의 배반과 이별.답답한 마음에 떠난 여행지에서 만난 월드 스타 리오강과 뜨거운 하룻밤.좋았다.그의 체취, 눈빛 처음 느낀 가슴 떨림. 모든 게 좋았다.현실을 직시한 지원은 다음 날 인사 없이 떠나는데.“왜 거짓말했지?”여행지에서 만난 사람을 우연히 다시 만날 확률은 거의 없다는데 새로운 직장에서 마주한 리오강과 지원.오해로 재회한 두 사람은 과연 서로를 이해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