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가 당신을 돌아보는 일은 없을 겁니다, 결단코.” 그는 제 부인이 망루에서 뛰어내릴 때까지도 그 말을 착실하게 지켰다. 그랬는데. *** “제가 어떻게 해야 도망가지 않을 겁니까? 어떻게 해야 제 곁에 있어줄 겁니까?” “…짖어보세요. 늑대는 개과잖아요? 어디 한번 개처럼 짖어보라고요. 아님, 강아지처럼 배라도 까뒤집어보던가요.” 시답잖은 도발에 그 고고한 남자의 한쪽 무릎이 꿇렸다. 가녀린 발목을 조심스럽게 잡은 손과 살갗에 닿는 입술. 전부 꿈이 아닐까 싶을 때, “멍.” 개처럼 짖으며, 또한 강아지처럼 애교를 부리며. 그는 제 반려를 붙잡았다. *** 여자는 반려가 되기를 한평생 바랐고, 남자는 반려가 사라지기를 한평생 바랐다. 그래, 그랬었다.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Naver Series
Naver Series2022/08/10
  • 現在の作品우리, 이런 사이 아니었잖아요 [선공개]